■ 내용
한남대학교가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가 추진하는 268억 원 규모의 '국방 AX(인공지능 전환) 거점' 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으로 전국 5대 군·산·학 협력센터(국방 AX거점)가 서울 용산(합참), 판교(육군), 대전(육군), 양재(공군), 부산(해군·해병대) 등 5곳에 구축된다. 한남대는 1차년도 사업비 100억 원을 교부받아 시설 및 시스템 구축을 총괄한다.
한남대는 군·산·학 협의체 운영, 국방 AI 프로젝트 기술 컨설팅, 데이터 전처리 지원, 방산기업 및 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운용자 교육까지 폭넓은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지역에서는 이번 사업이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정부출연연구기관, 방산기업이 집적된 대전의 과학기술 인프라와 연계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원문 링크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