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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방위사업청] KF-21,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대한민국 독자 전투기 시대 개막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5.12
  • 조회수 : 9

내용

방위사업청은 한국형 전투기(KF-21) 사업이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인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고 7일 발표했다. 2015년 체계개발 착수 이후 약 10 5개월 만에 사실상 마지막 검증 관문을 통과한 것이다.

전투용 적합 판정은 방사청이 KF-21이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한 결과다. 1,600회에 달하는 비행 시험을 포함한 광범위한 검증 과정을 거쳤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대한민국이 독자적인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독자 초음속 전투기 개발·보유국 반열에 올랐다.

방사청은 이번 판정을 기점으로 KF-21의 양산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출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원문 링크

https://www.dapa.go.kr/dapa/index.do?menuSeq=3069